관용어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 너무 맛있다

 

브랜트폰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도 신체의 일부를 사용한

 재미있는 표현을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만큼)몹시 맛있다"

 

 

 

 

 

顎(あご)が落ちる(おちる)  / ほっぺたが落ちる(おちる)너무 맛있다 


직역하면 "턱이 떨어지다 /뺨이 떨어지다 " 가 되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때 쓰는 표현이에요^^

그럼, 예문도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おばあちゃんの作る(つくる)キョーザは

顎(あご)が落ちる
(おちる)ほどおいしかった
。”



(할머니의 만두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만큼 맛있었다 .)


오늘도 재미있는 표현을 배워 봤습니다..